지금 현재, 3년간 알고 지냈던 분을 바라보는 나의 심정 리듬게임

정말 어떻게 이렇게 정확하게 표현해줬을까 싶다.
내가 그 날의 실수만 하지 않았어도...

(스압)용병P "프로듀서가 되어, 바뀌어가는 나의 세계" Ep.0 프리퀼 + 프롤로그 THE IDOLM@STER

신데메이션 기반 if 세계관입니다.

BSAA는... 콜라보로 봐주세요(?!)

 

인간성을 잃어가고 있는 용병이, P가 되어 아이돌들을 행복하게 해 주려다,

역으로 아이돌들에게 자신이 구원받는 동화가 될 것 같습니다.


----------------------------------------------------------

집필하며 들은 음악들 

Sasakure.UK - 마하마하 모노모노시 전 트랙

그 중에서도 Tig - Hug

i : d 전 트랙

그 중에서도 id의 인종모형메비우스

Twee Box의 인형극장

재강축 픽션

t+pazolite - SatisfictionGarakuta Doll PlayMarry me Nightmare

SQUAR - MENTAL RIDER

카메리아 - Blastix Riots

BlackY - AΩ

BlackYooh VS Siromaru - KERBEROX, Black Or White?, XHAOS JUDGE

Project Grimoire - CroiX, C18H27NO3

Vs. DJ RX - Ragnarok

신데렐라 프로젝트 - 저녁노을 프레젠트꿈색 하모니

---------------------------------------------------------

하나유키, 다이스케에 트릭이 있습니다.

이름을 꼬아서 새로운 인물들로 만들었습니다.

힌트는... 제 옛 최애캐들이자, 모 축구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입니다.

 

집필할 때 쓴 곡과 문학은 관련이 큽니다.

같이 들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에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커뮤에서 집팔하는 문학을

여기서도 연재하려고 합니다. 


여기 좀 살리려고(...) 조언은 언제나 받고 있습니다.


근데 뭐라고요? 글이 너무 길다고...?


너무 길어서 단축글로...

지금까지 신데메이션를 보면서 느낀 점. + L모 당수님의 이해 THE IDOLM@STER

1기 때는 정말로 나올 때마다 오 드디어 나왔나! 이렇게 하고서 엄청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봤습니다.
다만 미오붐...은 제외하고요. 그래도 그 때를 빼면 긴장감 없이 즐겁게, 하하호호히히히 하면서 봤는데,

그런데 2기가 나오면서, 바로 그 상무라 읽고 클로저스의 홍시영급 개썅년이라고 읽는 
미친년이 등장했습니다. 등장하자마자 아이돌 팀을 전부 해체한다는 박ㄹ혜급 선언을 하면서,

미친듯한 발암 유발과 함께 아이돌들을 울리기도 하며, 이간질까지 일삼는 행동을 보면서 저는 처음으로
하나의 캐릭터에 대해서 그렇게 격렬히 분노해봤습니다. 

정말 난생 처음으로 23화를 보고 트위터에서 온갖 쌍욕이란 쌍욕은 다 했습니다.
물론 상무에 대해서. 진짜로 제가 지금까지 신데메이션 2기를 보면서 폰을 집어던지지 않은 게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정말 A-1 윗대가리 감독들의 마인드가 궁금해졌습니다. 아이돌들에게 시련을 겪게 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왜 저렇게 극한의 발암 유발도 하고, 멀쩡한 애를 썅년 평가를 받게 하는지 진심으로 궁금해졌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이번 일로 인해 A-1은 작화진들만 일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충공깽의 3화는 빼고...

그리고 얼마 전부터 아이마스 2를 그렇게 혐오하던 L모 당수님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 당수가 아이마스 2를 보면서 느꼈던 발암, 분노란 감정이 이런 것이었구나 하고요. 완전히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당 미디어비평실의 잡담] 신데마스 2기 그래서 저렇게 분노하던 저와 달리 침착하셨던 것도 이해가 됩니다.

이미 한 번 경험해보셨으니까요.

사족이지만, 전 말뿐만인 P였습니다. 4년 전 태고의 달인을 접하게 되면서 아이마스를 접하게 되었고,
뒤늦게 동카츠 등등에서 얘기로만 듣던 애니마스를 뒤늦게 보고, 태고에서 아이마스 곡이 나올 때마다 해보고,

그런데 막상 실제로 원작을 접해보진 않고 그냥 지켜보기만 했던 P였습니다. 콘솔도 없고 가진건 머리랑 몸 마음 뿐이었으니까요.
그러다가 지금 거의 망해버린 한데가 정발되고(DeNA 개새끼들!), 뒤이어 데레스테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 무척 기뻤습니다. 분가 쪽 비중이 너무 커져버리긴 했지만 이제 나도 말뿐만인 P가 아니라고 느끼면서요.

한마디로 전 @알못이라는겁니다.
어쩌다가 잡소리가 나왔습니다. 계속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마지막화에서 상무에 대한 과거가 나온다는데, 전 그걸 봐도 상무를 전혀 이해할 수, 아니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선 지금 이렇게 일을 벌여놓고 과거로 동정표를 얻겠다는 건 비굴하고 오히려 더 제 분노에 기름을 끼얹는 것 뿐입니다.
일도 정도껏 벌려야지, 23화에서의 '잘라버려' 이 발언과 24화에서 우즈키에게 하는 말을 보고 

애초에 용서하지도, 이하하지도 않으려 했지만 저 발언을 듣는 순간 저 썅년은 절대로 용서하면 안된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만약에 타케P였다면, 이 만화같이(출저 루리웹) 정의구현을 하거나 23화에서 '잘라버려'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칼을 가져와서 시체의 형상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난도질하고 불을 질러버리고 같이 죽었을 겁니다.

그만큼 증오스럽다 못해 혐오스럽다 이거죠. 저거 한마디로 제 이성은 완전히 날아갔습니다.
거기다가 또 마지막화에서 같이 웃는다죠? 이건 뭐 양심 자체가 없는 것 같아요!!
덤으로 전무로 승진까지!! 정녕 정의는 없는 것인지....

정말 소름끼칩니다. 홍시영하고 거의 비슷해요(일 벌려놓기, 높은 지위로 올라감.).
근데 마지막엔 홍시영은 정의구현 당하기라도 했지(자신의 일에 대해서 후회는 안했지만)... 
상무는 그딴 것까지도 없으니 더 화납니다. 마지막화에 내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후회를 한다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용서가 될... 지는 개뿔, 그래도 절대 용서 안할 거지만 그래도 양심은 있구나 이렇게 생각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까지도 없다니. 진심 인간쓰레기라 욕 들어도 싸다고 느껴집니다.
 
어쩌다가 본인의 필력이 딸리고, 개인적인 감정이 실려서 신데메이션 보면서 느낀 점이 상무 욕하는 글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약을 하자면, 제임스 롤프 성님이 제대로 제 심정을 표현해주셨습니다.

1.이런 씨발, 저 상무년은 악마라고요!!
2.제작진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한 겁니까?!
3.이제 믿을 건 밀리메이션이랑 곧 개봉할 @장판이야... 

Aㅏ... 전 이만 클저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일단 복구는 시켰으니...

이제 첫 글이군요.
방치는 되겠지만 봐주는 사람이 있으면 합니다.

1